서울 복지여성보좌관 황인자씨

입력 2003-06-05 18:29수정 2009-09-29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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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5일 시 복지여성정책보좌관(1급)에 황인자(黃仁子·48) 전 여성부 차별개선국장을 임명했다. 82년 5급 특별채용으로 공직을 시작해 일반직 여성 공무원 중 최고위직(2급)까지 올랐던 황 보좌관은 정무장관실 정책담당관과 국제협력담당관, 행정자치부 여성정책담당관, 여성부 권익증진국장 등을 지냈다.1994년 ‘유엔 여성지위위원회’ 아시아그룹 대표 보고관으로 선출됐으며 2001년 ‘여성과 아동 인신매매에 관한 국제회의’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광표기자 kp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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