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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포토]'솟대 가족의 화음'
업데이트
2009-09-18 06:59
2009년 9월 18일 06시 59분
입력
2002-04-17 12:20
2002년 4월 17일 1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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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관장을 지낸 윤영호(57)씨가 솟대마을인 충북 충주시 동량면 하천리에 정착, 개천안 마을 솟대 복원 1주년을 기념한 작품전을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연다. 사진은 이번에 전시될 '솟대 가족의 화음'「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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