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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저무는 여름 해수욕장 아쉬운 사람들…
업데이트
2009-09-19 11:02
2009년 9월 19일 11시 02분
입력
2001-08-16 16:51
2001년 8월 16일 16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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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을 넘긴 16일 오후 충남 보령시 대천 해수욕장에선 마지막 여름바다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저무는 해를 바라보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이훈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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