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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高大 이기수교수 꿈나무재단에 200만원 기탁
업데이트
2009-09-22 14:11
2009년 9월 22일 14시 11분
입력
2000-07-03 19:08
2000년 7월 3일 1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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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수(李基秀)고려대 법학과 교수는 3일 불우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독일 동아시아학술포럼 운영위원회 회의 참석비로 받은 200만원을 동아꿈나무재단에 기탁했다. 이교수는 지난해 초 독일 마부르크대학 객원교수로 재직 중 받은 강사료를 보내오는 등 세 차례에 걸쳐 498만원을 동아꿈나무재단에 맡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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