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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2월 12일 2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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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6일 오전 5시 40분경 인천 남동구 H호프집에 들어가 여주인 김모씨(47)와 종업원 이모씨(46·여)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24만원을 빼앗고 이씨를 성폭행하는 등 그동안 3차례에 걸쳐 현금 107만원을 빼앗고 업주 등 3명을 성폭행한 혐의다. 김씨는 94년 강도강간죄로 8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해오다 지난해 말 특별 가석방됐다.
<인천=박희제기자>min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