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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급옷 로비說]朴검찰총장『수사할 사안 아니다』
업데이트
2009-09-24 02:48
2009년 9월 24일 02시 48분
입력
1999-05-28 06:41
1999년 5월 28일 06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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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용(朴舜用)검찰총장은 27일 기자들과 만나 최순영(崔淳永)신동아그룹 회장의 부인 이형자(李馨子)씨의 고위공직자 부인에 대한 옷선물 의혹사건과 관련, “검찰은 기소를 전제로 수사하는 법인데 이번 사건은 (청와대 사정팀의 조사결과로)이미 해명이 끝난 만큼 수사할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영훈기자〉cyho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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