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록수「송악」이용 도심 푸르게 가꾸기

입력 1999-01-07 11:51수정 2009-09-24 14:4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울산시는 우리나라의 자생하는 상록의 덩굴성 나무 ‘송악’을 이용해 도심 녹화사업을 추진한다.

송악은 우리나라 남부지방과 일본 중국 등지에 자생하는 덩굴성 식물로 사계절 푸른 잎을 간직한다.

울산시는 6월부터 송악 2천5백본을 울산지역 각 구·군별로 한 곳씩을 선정해 심고 가꾸기로 했다.

이를위해 시는 3월말까지 울산 동구 주전동과 울주군 서생면 등지에 자생하는 송악을 캐 농업기술센터 육묘장에 옮겨 키울 계획.

〈울산〓정재락기자〉jrjung@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