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주주 권리찾기 운동 확산…대상기업 3곳 추가선정

입력 1998-09-07 19:13수정 2009-09-25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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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공동대표 김중배·金重培)는 삼성 SK텔레콤 외에 ㈜대우 LG반도체 현대중공업 등 3개 재벌계열사를 추가로 선정해 이들 기업에 대한 소액주주운동을 확대하기로 했다.

대상기업들은 7월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5대기업집단의 부당내부거래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세 기업은 해당 그룹의 주력기업으로서 부당내부거래의 자금창구 역할을 해왔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윤상호기자〉ysh100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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