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구의 구슬땀

입력 1998-08-10 20:58수정 2009-09-25 05:12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야습성(夜襲性)호우가 연일 계속되고 있지만 복구의 손길은 잠시도 멈추지 않는다. 10일 오후 경의선 복구 작업을 하고 있는 철도청 복구반원들의 온 몸에 구슬땀이 가득하다.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