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수재민을 도웁시다

입력 1998-08-07 19:25수정 2009-09-25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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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울 경기북부지역 및 지리산 일대에 쏟아진 기습 폭우로 농경지와 가옥이 침수되고 엄청난 재산과 많은 인명을 순식간에 잃게되어 피해 주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피해주민들과 정부당국은 최선을 다하여 피해복구와 구호대책에 나서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 모두는 매우 어려운 경제상황이지만 따뜻한 손길을 뻗쳐 재해복구에 힘을 합쳐야 하겠습니다.

불의의 재난으로 슬픔과 실의에 빠져있는 이재민을 돕는 일에 독자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기간〓1998년 9월 6일까지

▼접 수 처〓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3가 139 동아일보 사업팀(전화 02―361―0733∼6, 팩스 02―361―0449)

▼계좌번호

조흥은행 301―01―166503

국민은행 009―01―1294―675

상업은행 425―05―03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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