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북동지역 8개구, 올 7번째 오존주의보

입력 1998-07-05 19:42수정 2009-09-25 08:2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서울시는 5일 오후 3시를 기해 성동 광진 동대문 중랑 성북 강북 도봉 노원구 등 서울시내 북동지역 8개구에 오존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염도는 0.121∼0.127PPM으로 기준치(0.120PPM)를 0.001∼0.007PPM 초과했다. 서울지역에 내린 오존주의보는 올들어 여덟번째이며 이 중 일곱번이 북동지역에 집중됐다.

〈하태원기자〉scooop@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