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양산시부의장-前양산시의원 수뢰구속

입력 1998-05-12 19:45수정 2009-09-2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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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검 조두영(趙斗暎)검사는 12일 폐기물처리업체로부터 뇌물 2천만원을 받은 경남 양산시의회 부의장 전덕주(全德柱·41)씨와 전 양산시의원 김진만(金鎭萬·54)씨를 뇌물수수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전씨는 96년12월 폐기물처리업체 ㈜삼원의 소유주 이수재(李秀載·59·구속)씨로부터 2천만원을 받은 혐의다.

〈울산〓정재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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