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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노총 3천여명.기아 법정관리 철회요구 집회
업데이트
2009-09-26 07:05
2009년 9월 26일 07시 05분
입력
1997-10-25 21:30
1997년 10월 25일 2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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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위원장 권영길·權永吉)소속 전국 단위사업장 조합원 3천여명은 25일 오후 2시반경 서울역 광장에 모여 「정부, 채권단 기아법정관리 철회와 자동차산업 정상화 촉구 2차 결의대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집회를 마치고 서울역에서 명동입구까지 가두행진을 벌이며 기아에 대한 법정관리 철회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는 한편 시민들에게 유인물을 나눠주었다. 〈이명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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