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大-지방국립大, 2학기부터 학점교류

입력 1997-01-04 20:06수정 2009-09-2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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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올 2학기부터 지방국립대 학생들이 서울대에서 강의를 듣고 학점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또 이들 대학간 교수교류도 활성화돼 출장강의와 학술교류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張達重(장달중)서울대 기획실장은 4일 『대학간 교류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대학교류활성화방안」을 마련했다』며 『이미 지방 주요 국립대측에 이같은 제안을 담은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李澈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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