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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또 출산…안동 자취방서

입력 1996-10-30 07:40업데이트 2009-09-2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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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金鎭九기자】여고 3년생이 자취방에서 혼자 아이를 출산했다. 29일 오후2시경 경북 안동시 K여상 黃모양(19)이 자취하던 옥야동 崔모씨집 자취방에서 남자 아이를 낳고 신음중인 것을 이웃집 할머니가 발견,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성소병원으로 옮겨졌다. 黃양은 이웃에 사는 權모군(19·Y공고3년)과 오랫동안 교제를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黃양은 등하교에 30여분 이상 걸리자 남후면 고상동에 사는 가족과떨어져학교 인근인 옥야동에서 여동생(16·중3)과함께자취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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