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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8년 3월 13일 1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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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울릉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민자 7억원을 유치해 울릉읍 도동리 도동항 인근에 지상 2층 연건평 1백평 규모의 해수목욕탕 건설공사를 시작해 최근 완공했다. 이 해수목욕탕은 동해의 청정해수로 사계절 목욕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는데 한번에 2백명을 수용할 수 있다.
〈대구〓이혜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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