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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한동훈 아내들도 뛴다…정경심·진은정, 남편 지원
장동혁, 정진석 출마 포기에 “큰 결단 내려주셔…나도 마음 아프다”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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