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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金총리 “이해찬 전 총리, 영원한 안식에…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1 17:53
2026년 2월 1일 17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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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뜻 기리기 위한 노력 계속 해나갈 것”
ⓒ뉴시스
이해찬 전 국무총리 사회장의 상임장례위원장을 맡았던 김민석 국무총리는 1일 “장례 기간 내내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유가족과 정부를 대신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님의 사회장이 많은 분들의 애도와 배웅 속에 마무리됐다”며 이같이 적었다.
또한 “성의를 다 해주신 베트남 정부와 문상해주신 각국 외교 사절께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김 총리는 “평생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하셨던 고인은 이제 영원한 안식에 드셨다”며 “고인의 숭고한 정신이 이 땅에 영원히 살아 숨쉬길 기원하며, 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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