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5-07-12 10:492025년 7월 12일 10시 49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배현진 “장동혁, 뒤늦게 집착하는 남친인 줄…서울 선거 숟가락 금지”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22대 국회 입법성적 ‘낙제’… 법안 가결률 7.5%에 그쳐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