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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대행 “경북 의성 산불 조기 진화·주민대피 만전” 긴급지시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22 15:59
2025년 3월 22일 15시 59분
입력
2025-03-22 15:58
2025년 3월 22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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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정부대전청사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2.26.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산불 조기 진화에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인명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라고 긴급지시했다고 국무조정실이 밝혔다.
최 대행은 “산림청은 지자체, 소방청, 국방부와 협조해 활용 가능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산불 조기 진화에 최선을 다하라”며 “산불이 강풍으로 인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만큼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대피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일몰 전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진화 인력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라”며 “야간산불로 이어질 경우에 대비해 진화 인력의 안전에 유의하면서 진화 인력과 장비 준비에 철저를 기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인근 주민들에게 재난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등산객 통제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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