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4-12-28 11:402024년 12월 28일 11시 40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국힘 내분 전쟁터된 ‘서울’…오세훈과 대립-배현진은 징계 전운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