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KBS 수신료 1년만에 다시 전기료 통합…방송법 개정안 국회 통과
뉴스1
입력
2024-12-26 15:59
2024년 12월 26일 15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재석 261명 찬성 161명 반대 94명 기권 6명으로 통과
한국방송공사(KBS)의 수신료 통합 징수를 명시한 방송법 일부개정안이 26일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여야는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를 열고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재석 의원 261명 중 찬성 161명, 반대 94명, 기권 6으로 가결·통과시켰다.
KBS는 1994년부터 한국전력에 수신료 징수 사업을 위탁, TV 수신료를 전기 요금 납부 청구서에 합산해 ‘텔레비전 수상기를 소지한 사람’에게 월 2500원씩 일률적으로 받아왔다. 그러다 지난해 7월 방송통신위원회는 수신료를 분리 징수하는 방식으로 시행령을 개정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해 7월 방송법 시행령을 개정해 한국전력이 TV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분리해 징수할 수 있도록 했고, 실무 적용 절차를 거쳐 올해부터 분리 징수를 시행해 왔다.
그러나 민주당은 그동안 공영방송이 국가나 각종 이익단체에 재정적으로 종속되는 것을 막으려면 수신료 통합 징수가 필요하다는 개정안 입법을 추진해 왔다.
김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방송법 개정안에는 ‘수신료 징수 업무를 위탁받은 자가 수신료를 징수할 때는 지정받은 자의 고유 업무와 관련된 고지 행위와 결합해 이를 행한다’는 내용을 법률에 명시하고 있다.
또 ‘공사와 지정받은 자 간의 협의에 의해 수신료의 징수 방법을 달리 정할 수 있다’는 문구도 포함됐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번 개정안이 통과될 때 “땡윤, 땡건희방송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2
“엄청난 미인” 들썩…피겨 해설위원 韓여성, 누구?
3
역대최대 압승, 일본도 놀랐다…다카이치 ‘매직’
4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5
남현희, 前남편 불륜 폭로…“상간녀 교사로 잘 살고 있다”
6
李, 통인시장 찾아 국밥 식사 “국민 체감 못하면 경제 좋아진것 아냐”
7
“램 1개=유럽 왕복 항공권”…AI發 폭등에 구형PC 뜯는다
8
‘HBM 깐부’ 최태원-젠슨황,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9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팔았으면 재앙…원물 반환이 원칙”
10
박보검 만난 조지 클루니 “얼굴 보니 죽고싶네”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2
“엄청난 미인” 들썩…피겨 해설위원 韓여성, 누구?
3
역대최대 압승, 일본도 놀랐다…다카이치 ‘매직’
4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5
남현희, 前남편 불륜 폭로…“상간녀 교사로 잘 살고 있다”
6
李, 통인시장 찾아 국밥 식사 “국민 체감 못하면 경제 좋아진것 아냐”
7
“램 1개=유럽 왕복 항공권”…AI發 폭등에 구형PC 뜯는다
8
‘HBM 깐부’ 최태원-젠슨황,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9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팔았으면 재앙…원물 반환이 원칙”
10
박보검 만난 조지 클루니 “얼굴 보니 죽고싶네”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최태원 장녀 최윤정의 무기는…암세포 콕집어 공격 ‘방사성 미사일’
조현 “핵잠 등 후속 논의할 美협상팀 이달중 방한”
“美타임지 선정 리더”…딥페이크 영상 올린 출마예정자 고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