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북한, 김연자 노래 듣지도 부르지도 말라 지시”
뉴시스
입력
2024-05-26 17:48
2024년 5월 26일 17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유아시아방송(RFA) "북, 김연자 노래 원천 차단"
"노래 유행 금지하기 위해 이름 지적한 것은 처음"
ⓒ뉴시스
북한이 트로트 가수 김연자의 노래를 듣지도 부르지도 말라는 지시를 사법 기관에 내렸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24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북, 남한 가수 ’김연자‘ 노래 원천 차단’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서 RFA는 “북한 당국은 북한에 비해 물질 문명이 크게 발전한 남한 문화와 정서에 심취된 북한 주민들이 늘자 특정 남한 가수의 노래를 부르지 못하게 하라는 지시까지 내렸다”고 전했다.
RFA는 북한 함경북도의 한 주민 소식통 A씨에 따르면 지난 20일 북한이 사법기관들에 김연자의 노래를 듣지도 부르지도 못하게 하라는 김정은 위원장의 지시가 있었다고 전했다.
신변 안전을 위해 익명을 요청한 A씨는 “노래의 유행을 금지하기 위해 가수의 이름까지 지적하기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또 “김연자의 노래는 가사 내용과 창법에 있어 북한 주민들의 정서에 잘 맞아서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었다”며 “많은 주민이 김연자의 노래를 18번으로 부르고 있기 때문에 그의 노래를 없애라는 방침을 내린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연자는 지난 2001~2002년 평양에서 열린 ‘제19·2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여해 한국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북한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제19차 축전에는 김정일 전 북한 국방위원장이 참가하여 김연자의 공연을 관람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6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6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민성장펀드 3년 이상 장기투자땐 최대 40% 소득공제
송언석 “신천지 특검 수용…통일교 특검과 별도로 추진해야”
나나 집 침입 강도 “일방적으로 구타당해”…판사 “입장바꿔 생각해 보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