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통령실, ‘채상병 외압 의혹’ 이종섭 출국에 “수사 필요하면 언제든 오겠다 약속”
뉴시스
업데이트
2024-03-11 17:26
2024년 3월 11일 17시 26분
입력
2024-03-11 17:24
2024년 3월 11일 17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발됐다는 이유로 아무 일도 못 할 순 없는 노릇”
ⓒ뉴시스
대통령실은 신임 주호주대사가 된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 문제와 관련해 “언제든지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수사가 필요하다면 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나간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 전 장관은) 공수처에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 그리고 ‘공수처에서 소환을 하거나 수사가 필요해서 와야한다고 하면 언제든지 오겠다’라는 약속을 하고 나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렇기 때문에 수사를 방해한다거나 수사에 차질이 빚어진다거나 하는 것은 맞지 않는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이 관계자는 “(이 전 장관이) 출국금지가 된 이후 수개월 동안 한 번도 소환을 안 했지 않나”라며 “언제 소환해서, 언제 조사할 줄 알고, 고발됐다는 이유로 계속해서 아무 일도 하지 못한다는 것인데 그럴 수도 없는 노릇”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수처도 이런 부분을 잘 조율해서 출국금지가 해제되고 호주대사로 호주에 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전 장관은 ‘해병대 채상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으로 수사를 받던 중 주호주 대사로 임명돼 어제(10일) 출국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신임장 원본은 받지 않고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는 이 대사의 신임장 원본을 조만간 외교행낭으로 호주 현지에 보낼 방침이라고 밝혔다.
법무부는 지난 8일 이 전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탈퇴비 30만원”…동아리 탈퇴 두고 7시간 대치 끝 고소까지
가족돌봄휴가 ‘동거인’에도 확대 검토, 정부 연구용역 발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