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4-01-26 09:582024년 1월 26일 09시 58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與 “張, 계엄이 하나님의 계획? 예수 정신을 내란 정당화에 악용”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