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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태영건설 워크아웃 “상황 지켜보고 있다”
뉴스1
업데이트
2024-01-04 16:25
2024년 1월 4일 16시 25분
입력
2024-01-04 16:24
2024년 1월 4일 16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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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용산 대통령실 청사
대통령실은 4일 태영건설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과 관련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박춘섭 대통령실 경제수석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태영건설은 채권사에 대한 설명이 3일에 있었고, 11일에 대주단 채권자가 최종 워크아웃에 들어갈지 결정한다. 그 사이에 태영건설과 채권단 간 협의가 계속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 수석은 “진행되는 것을 보고 채권단이 결정해야 할 문제”라며 “정부에서는 진행되는 것을 지켜보는 단계”라고 했다.
한편 산업은행을 포함한 채권단은 오는 11일 제1차 채권단협의회에서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개시 여부 등을 판단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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