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민의힘
김기현, 혁신위원장 인선 질문에 “최대한 속도 내겠다”
뉴시스
입력
2023-10-22 21:21
2023년 10월 22일 2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22일 혁신위원장 인선과 관련해 “최대한 속도를 내겠다”고 말을 아꼈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혁신위원장 선출 관련 질문을 받고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내일 발표할 수 있는 상황이냐’는 질문에는 “최대한 속도를 내겠다”고 했다. ‘미뤄질 수도 있느냐’, ‘원외 인사를 영입할 계획이냐’는 연이은 추가 질의에는 “최대한 속도를 내고 있다”, “최대한 속도를 내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내일 직접 발표하느냐’는 질문에는 “곧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같은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 브리핑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주 혁신위 출범이 가능하느냐’는 질문에 “그간 당에서 많이 제안도 하고 접촉도 하고 했지만 쉽지 않은 여건인 건 분명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다면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는 대표한테 주어져 있는데 대표께 시간을 드리는 게 맞다”고 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완성되지 않는 답안지를 내서 D학점을 받는 것보다는, 재시험을 요구하거나 백지를 내거나 해서 재시험을 보거나 아니면 F학점을 받아서 다음 학기에 다시 학점을 제대로 받는 게 맞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니까 시간을 많이 갖고 충분하게 상징성 있는 인물을 찾아내고 일할 수 있게 하는 게 중요하지, 오늘 하느냐 내일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시간을 좀 달라. 지금 이게 우리 당이 처해 있는 현실임을 인정하고 있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국민의힘
>
구독
구독
‘대구시장 불출마’ 이진숙, 달성 보궐 나오나…“대구, 최후의 보루”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5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6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7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5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6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7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속보]트럼프 “체포된 총격범 캘리포니아 출신 30세 남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