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진, 잠비아 대통령 면담…“광물·농업 분야 경제협력 증진”
뉴스1
입력
2023-08-12 09:10
2023년 8월 12일 09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진 외교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잠비아에서 하카인데 히칠레마 대통령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박진 외교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잠비아에서 하카인데 히칠레마 잠비아 대통령을 면담하고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12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박 장관은 면담에서 “전기차 생산을 주도하는 한국과 코발트, 구리 등 핵심광물이 풍부한 잠비아 간 공급망 협력이 호혜적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광물, 농업, 디지털 전환, 재생에너지 등 분야에서 경제협력을 증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히칠레마 대통령은 양국 간 협력 증진 필요성에 공감하고 “투자 프레임워크 추진 등을 통해 농업 기계화, 그린에너지, 중장비 등 인프라, 보건, 디지털 과학기술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박 장관은 우리 정부가 내년에 최초로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소개하며 히칠레마 대통령의 참석을 요청했다. 히칠레마 대통령은 우리 정부의 대(對) 아프리카 외교 강화 비전을 높게 평가하면서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했다.
박 장관은 또 “북한이 전례 없는 수준의 미사일 도발을 지속하고 있는데 대해 국제사회의 단합된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추진에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외교부는 “금번 면담은 남부 아프리카에서 지정학적 가치와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잠비아와의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우리의 대아프리카 외교 강화 비전에 지지를 확보한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법원행정처장 사의에…정청래 “사표 낼 사람은 조희대”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법원행정처장 사의에…정청래 “사표 낼 사람은 조희대”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거점… 2029년까지 9조 투자
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 179명에 13억4000만원 장학금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