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 총리 “하천시설 전반 연계…AI 홍수예보 조기 도입”
뉴스1
업데이트
2023-08-04 10:41
2023년 8월 4일 10시 41분
입력
2023-08-04 10:40
2023년 8월 4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덕수 국무총리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9회 국가물관리위원회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한화진 환경부 장관. 2023.8.4/뉴스1
한덕수 국무총리는 4일 국지적 폭우 및 극한 호우에 대비해 “AI 홍수예보 체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회 국가물관리위원회를 주재, 모두발언에서 “정부는 국지적인 폭우와 극한 호우에 대비해 4대강 보를 포함한 댐 및 하굿둑, 제방 등 하천시설 전반을 연계해 보다 과학적으로 물관리를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또한 지역이 필요로 하는 중소규모의 댐 건설과 하천 준설 등 과감한 하천 정비를 추진하고, 홍수위험이 높은 하천의 안전기준을 500년 빈도 이상까지 탄력적으로 적용토록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 총리는 최근 유엔 사무총장이 ‘지구 열대화’ 시대가 시작됐다고 발언한 것을 언급하며 “이제 기후위기는 엄연히 현존하는 사실이며, 이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이냐가 중요한 문제가 됐다”며 그중 핵심이 물관리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앞으로의 물관리 정책은 기후위기를 명백하고 현존하는 현실로 인식하는 바탕에서 가용 가능한 모든 데이터와 기술, 그리고 자원을 동원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금강·영산강 보 처리방안에 대한 재검토 안건도 논의될 예정이다. 앞서 국가물관리 위원회는 지난 2021년 1월18일 금강·영산강 보 처리방안을 심의 의결해 5개 보에 대해 해체 또는 상시개방 결정을 내렸다.
한 총리는 “감사원 공익감사 결과 보 처리방엔 마련 과정에서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사항들이 다수 지적됐다”며 “환경부 장관 요청에 따라 처리 방안에 대한 재검토 안건을 논의한다”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광화문에서/조동주]162석 여당의 덧셈 정치, 107석 야당의 뺄셈 정치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