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尹대통령 “내 지시와 딴판”…교육부 나눠먹기 인사 관행 질책
뉴스1
업데이트
2023-06-30 15:17
2023년 6월 30일 15시 17분
입력
2023-06-30 15:16
2023년 6월 30일 15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24회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은 교육부가 국립대 사무국장 자리를 타 부처와 인사 교류 수단으로 ‘나눠 먹기’하고 있다는 관행에 대해 관련자를 질책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전날(29일) 참모들에게 “어떻게 내 지시와 전혀 딴판으로 갈 수 있느냐”며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말이 안 되는 행태” 취지로 질타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6월 국무회의에서도 교육부의 국립대 사무국장 자리 나눠먹기 관행을 지적하면서 “사무국장 파견제도를 없애지 않으면 교육부를 없애겠다”고 경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한 매체는 국립대 27곳의 사무국장 인사 현황을 분석한 결과 13곳이 ‘부처 간 인사교류’ 관행이 여전했으며, 교육부 뿐 아니라 국민권익위원회, 국무조정실, 국방부, 보건복지부 등 다수 부처가 개입됐다고 보도했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국립대 사무국장 자리 나눠 먹기 관행을 철폐하라는 것은 (윤 대통령이) 오래 전부터 방향을 잡았던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지난해부터 부처 내 보신주의 관행을 없앨 것을 강한 어조로 지시했음에도 공직사회가 복지부동하자,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이 부처별 실태 파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국립대 사무국장 보직 임명이) 고위 공무원들의 자리보전을 위한 부적절한 인사였는지, 아니면 물리적으로 각 부처에서 관리가 필요했기 때문인지 (사실 관계를)따져보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2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3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6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7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6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7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8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9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2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3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6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7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6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7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8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9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尹접견’ 전광훈, 보석 후 매주 집회…“계엄은 대통령 권한”
靑, 트럼프 ‘EU 자동차 관세 인상’에 “관련 동향 살피며 영향 분석 등 대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