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민주당 “김재원, 자진사퇴보다 중징계가 제격”
뉴시스
입력
2023-05-01 15:50
2023년 5월 1일 1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불어민주당은 1일 윤리위원회에서 징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한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을 향해 “망언제조기 김 최고위원은 자진 사퇴보다 중징계가 제격”이라고 밝혔다.
서용주 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5·18, 4·3 관련 역사망언을 쏟아냈던 김 최고위원이 오늘 한 달 만에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복귀했지만 송구하다면서도 자진 사퇴에는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고 말했다.
서 부대변인은 “벼룩도 낯짝이 있다는데 정말 부끄럽기는 하냐”며 “ 김 최고위원이 쏟아낸 망언은 한 달 간의 자숙으로 끝날 만큼 가벼운 잘못이 아니다. 망언 최고위원이라는 평가를 다시금 확인시켜주는 후안무치한 태도”라고 비판했다.
그는 “김 최고위원의 말대로 자진사퇴는 생각 안 해도 된다”며 “앞으로 당과 나라를 위해서 필요한 일을 정말 찾고 싶다면 중징계를 통해 몸에 맞는 옷을 찾는 것이 맞다”고 전했다.
이어 “국민의힘이 망언 최고위원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줄 차례”라며 “국민의힘은 김 최고위원과 태영호 국민의힘 최고위원의 윤리위 징계결과가 곧 집권여당의 수준을 보여준다는 점을 명심하고 국민께서 납득할 수 있는 징계를 내리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중앙당 윤리위원회는 이날 잇단 설화로 물의를 일으킨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했다. 윤리규칙 등 위반행위 신고가 접수된 두 사안이 사회적 논란이 되고 당에 부정적 영향을 끼쳤단 판단이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달여만에 최고위에 출석했다”며 “그간 저를 뽑아주신 당원 여러분 그리고 우리 당 지지자 여러분, 국민 여러분께 대단히 죄송스럽고 송구스러운 마음이었다”고 했다.
‘자진 사퇴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건 아직까지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말을 아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6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7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6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7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출금리 오르는데 예금금리는 ‘뚝’… 가계 이자부담만 커졌다
통일부, 북한 국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호명 논란에 “신중히 판단할 것”
‘무역 역군 K팝’… 1분기 음반 수출 1억달러 첫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