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민주, 재보선 결과에 “내년 선거 자신감 올라”
뉴시스
입력
2023-04-07 12:40
2023년 4월 7일 12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불어민주당 측에서 지난 5일 재보궐 선거 결과를 두고 ‘선방’ 평가와 함께 내년 총선 자신감 언급이 나왔다.
권칠승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7일 광주 현장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재보궐 선거 관련 “내년 선거 자신감이 많이 올라왔다는 보고가 올라왔다”고 말했다.
권 수석대변인은 “큰 틀에서 이번에 청주 쪽이 아쉽기는 하지만, 거긴 이쪽 후보들도 나뉘어졌다”며 “그래도 근소한 차이였다”고 평했다.
또 “그 다음 고무적인 건 울산 기초의원 선거에서 이긴 것”이라며 “창녕 기초단체는 좀 낮은데 후보들이 많이 나왔고, 후보들이 그나마 선방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영남에서도 현 정부에 대한 불만이나 민심 이반이 있고, 민주당이 선방했다고 본다”고 바라봤다.
나아가 “또 하나는 최근 국민의힘에서 여러 막말을 연쇄적으로 하면서 국민 지탄도 받고, 지지율도 상당히 떨어졌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우리 당도 혹시 그런 말실수 때문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때란 얘기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권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양곡관리법 개정안 재의 요구 관련 “거부권을 행사하면 대안을 내놓고 행사해야 한다”는 비판이 있었다고도 했다.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윤 대통령의 국제박람회기구(BIE) 환송회 일정 계기 술자리 주장에 관해선 “상황만 공유됐고 평가하는 얘긴 없었다”고 전했다.
이외 민형배 무소속 의원 복당 문제와 전주을 국회의원 재선거를 통해 진보당이 원내 입성한 것 등에 관한 논의는 없었다고 권 수석대변인은 말했다.
한편 이재명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는 이낙연 전 대표 장인 빈소를 찾을 계획이다.
권 수석대변인은 조문 일정에 대해 “조만간 일정을 잡아 지도부에서 조문할 것”이라며 “날짜와 시간이 정해지진 않았지만 최대한 빨리 조문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서울·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7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8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9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10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7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8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9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10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만찬장 턱시도 차림 그대로 2시간뒤 회견
HD현대, 국내 첫 美해군 핵심 연구과제 수주
IMF “한국 연금지출 증가 속도, G20중 가장 빨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