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홍근 “檢, 300건 압색으로 자료확보…이재명이 무슨 증거 인멸”
뉴시스
입력
2023-02-17 10:46
2023년 2월 17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7일 검찰이 제시한 이재명 대표 구속영장 청구서 내용을 인용해 “이 대표가 현직 제1야당 대표이기에 구속해야 한다는 소도 웃을 억지 주장까지 내놨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 사유는) 야당 대표라서 영향력 행사하고 입장을 국민께 알리는 행동 할 수 있으니 인적·물적 증거 인멸도 가능하다는 황당하기 짝이 없는 주장”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검찰의 마녀사냥식 언론 플레이에 이 대표의 입장 설명은 지극히 당연하고, 우리 헌법이 보장한 방어권 행사의 일환”이라며 “검찰의 주장은 야당 대표니까 가짜뉴스에 억울해도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구속 사유가 안 된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더군다나 사건과 관련된 전현직 공무원 대부분이 이미 구속 상태”라며 “300건에 달하는 사상 최대 압수수색으로 검찰이 모든 자료 확보한 상태에서 이 대표가 무슨 인적·물적 증거 인멸을 한다는 말인가”라고 했다.
이 대표 구속영장 청구의 배후에 대통령실이 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박 원내대표는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대통령실 관계자들은 영장 한 번으로 안 끝낼 것이라는 신종 꼬리물기 영장 지침까지 내놨다”며 “중립을 지켜야 할 행정부가 검찰 수사에 적극 개입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언급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은 대통령실 관계자 누가 야당 대표 수사에 개입하는지, 수사 독립성 훼손하는 말로 언론 플레이를 하는지 찾아내고 경질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통과되지 않을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도 이어졌다.
박 원내대표는 “체포동의안이 국회에서 부결되더라도 재판과 수사는 법 절차에 따라 정상 진행된다”며 “3차례 검찰 소환에 자진 출석했듯이 이 대표는 재판에도 당당히 임해 진실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4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5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오데사호’, 대산항 입항
9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10
與 유세송, 정청래 논란에도 ‘옆집오빠’…‘찐이야’ ‘부산바캉스’ 등 20곡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4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5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오데사호’, 대산항 입항
9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10
與 유세송, 정청래 논란에도 ‘옆집오빠’…‘찐이야’ ‘부산바캉스’ 등 20곡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與 유세송, 정청래 논란에도 ‘옆집오빠’…‘찐이야’ ‘부산바캉스’ 등 20곡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