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尹, 진천선수촌 찾아 “양궁 두번째 화살 8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3-02-15 03:04
2023년 2월 15일 03시 04분
입력
2023-02-15 03:00
2023년 2월 15일 03시 00분
최혁중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충북 진천군 진천선수촌에서 ‘2023 대한민국 체육비전 보고회’를 마친 뒤 양궁장에서 김우진 선수의 도움으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윤 대통령이 7m 거리의 과녁을 향해 쏜 화살 2발 중 첫 발은 과녁을 벗어났고, 두 번째 화살은 8점에 맞았다.
#윤석열 대통령
#진천선수촌
#양궁
진천=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정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에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외교부로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5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정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에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외교부로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5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꿀물 사서 경찰서 동행까지…치매 어르신 도운 고3 남학생
민주당, 선대위 발족…정청래 “선거서 승리해 내란의 싹 잘라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