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민주, 2월 임시국회 내 ‘노란봉투법’ 환노위 처리 검토
뉴시스
업데이트
2023-02-03 16:04
2023년 2월 3일 16시 04분
입력
2023-02-03 16:03
2023년 2월 3일 1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불어민주당이 3일 일명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동조합법 개정안을 2월 임시국회 내 상임위원회에서 처리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국민의힘은 노조법 개정안 처리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밝힌 바 있어 야당이 단독으로 처리할 가능성도 관측된다.
이날 민주당에 따르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원내대표실, 정책위원회는 최근 2월 임시국회 내에 노조법 2·3조 개정안 처리를 논의했다.
환노위 야당 간사인 김영진 민주당 의원은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최대한 처리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CJ 대한통운과 관련한 판결이 나오면서 법적 상황에 대한 문제 제기도 법원에 의해 확인이 된 상황인 만큼 이제 결론을 낼 때가 된 게 아닌가 판단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노조법 개정안을 논의하는 고용노동소위의 위원장은 김 의원이 맡고 있다. 환노위원장도 전해철 민주당 의원이 맡고 있어 민주당 단독으로 법안을 상정한 뒤 표결 처리까지 할 수 있다.
일명 ‘노란봉투법’이라고 불리는 노조법 2·3조 개정안은 파업 노동자들에 대한 사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가압류를 제한하고, 하청 노동자 노동쟁의 범위를 원청까지 확대하는 게 골자다.
서울행정법원이 지난달 12일 택배기사노동조합의 단체교섭 대상에 CJ대한통운이 포함된다는 판결을 내리면서 노조법 개정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민주당 환노위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CJ 택배기사 1심 판결이 의미하는 노동조합법 개정 방향’ 토론회를 열어 이번 판결로 노조법 개정안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의원은 “국민의힘은 노동조합법 개정안의 논의 자체를 반대하며 노동법안소위에 불참할 것이 아니라 우선 소위에 참석하여 해당 개정안의 내용에 대해 구체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면서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처리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하철역 화장실에 뱀 2마리”….멸종위기종이 왜 여기에?
“알바할래?” 학교 앞 여자 초등생 유괴하려던 30대 남성, 징역 2년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