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준석, 정진석 비대위 겨냥 “돈 관심 없다는 사람 경계해야”
뉴스1
업데이트
2022-09-08 10:39
2022년 9월 8일 10시 39분
입력
2022-09-08 10:38
2022년 9월 8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페이스북 캡처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8일 “‘나는 돈에 관심 없어요’하는 사람을 경계하셔야 돼요. 그 사람은 돈에 미친 사람입니다”는 문장이 명시된 밈(meme·인터넷에서 유행하는 동영상 또는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전날(7일)에 이어 새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을 추진하는 당과 비상대책위원장에 내정된 정진석 의원(국회 부의장)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이러한 글귀가 적힌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이 전 대표는 이 사진을 통해 비대위원장직을 수락하며 ‘독배’라는 표현을 쓴 정 의원을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 정 의원은 전날 “지금 비대위원장을 독배라고들 한다. 저는 독배라서 더 이상 피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비대위원장 수락 이유를 밝혔다.
이 전 대표와 정 의원은 지난 6월 이 전 대표의 우크라이나 방문을 두고 설전을 벌인 바 있다. 정 의원은 이 전 대표를 향해 “자기 정치를 한다”고 비판했고, 이에 이 전 대표는 정 의원의 과거 ‘육모방망이‘ 발언으로 이를 맞받아쳤다.
이 전 대표는 전날에도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고 써진 온라인 밈 이미지를 페이스북에 올리며 새 비대위 추진과 정 의원을 비판했다.
한편 이 전 대표 측은 정 의원과 새 비대위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예고했다. 이 전 대표 측에 따르면 이날 당 전국위원회가 정 의원을 비대위원장으로 의결하면 서울 남부지법에 전자소송으로 가처분 신청할 예정이다.
가처분 신청에는 지난 5일 새 비대위 출범을 위한 국민의힘의 당헌 개정에 대해 효력 정지를 구하는 것과 동시에 정 의원의 비대위원장으로서의 직무를 정지하는 것이 포함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8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9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8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9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다카이치 “23일 국회 해산할 것”…다음 조기총선 의지 공식 표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