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주호영 “당 조기 안정시키고 신뢰 얻도록 고칠 것”
뉴시스
입력
2022-08-18 10:01
2022년 8월 18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8일 자신이 주창한 ‘관리형 혁신 비대위’에 대해 “당을 조기에 안정시키고 국민의 신뢰를 빨리 얻을 수 있도록 고치는 것”이라고 밝혔다.
주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비대위 출범 첫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관리는 당을 조기에 안정시키는 게 목표”라며 이같이 말했다.
주 위원장은 “당내 비어 있는 당직이 많다”며 “비어 있는 당직을 빨리 채워 당내 모든 조직이 활발하게 활동하도록 하고, 전당대회를 열어 후임 지도부를 선출해 두 가지를 모두 성공하면 관리된다”고 말했다.
혁신에 대해선 “몇 달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국민의 신뢰를 빨리 얻을 수 있도록 고치는 것”이라며 “국민들이 우리 국민의힘에 무엇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지, 뭘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조속히 찾아서 고치겠다”고 말했다.
주 위원장은 또 혁신위원회에 대해 “내일 최재형 위원장으로부터 혁신위 활동에 대해 보고받도록 돼 있다”며 “비대위와 혁신위가 각각 역할이 있고 활동 공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좋은 혁신안을 내면 비대위에서 논의해 당 발전에 도움이 되면 채택할 것이다. 혁신위가 활발하게 활동해주길 바란다”며 일각에서 제기된 혁신위 해체 주장을 일축했다.
한편, 주 위원장은 지난 11일 수해 복구 현장에서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실언을 한 김성원 의원에 대해 “장난기가 많다”고 옹호했다는 이유로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회부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처음 듣는 이야기”라고 답했다.
주 위원장은 “그 장난기라는 말은 김 의원을 옹호하는 게 아니다. 평소에 장난기가 많아 저러다 언제 한번 큰 사고를 치겠다는 제 걱정을 이야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증권사 순익 ‘1조 클럽’ 등장… 10개사 합산, 작년 대비 2배로
“용산의 푸들” “李 딸랑이” 선거 다가오며 막말 쏟아내는 여야 후보들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에, 강남구 아파트값 12주만에 상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