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기현 “비대위 출범 늦출 이유 없다…하루빨리 당 정상화해야”
뉴스1
입력
2022-08-02 09:26
2022년 8월 2일 0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8.1/뉴스1
국민의힘 당권주자로 분류되는 김기현 의원은 2일 “어제 의원총회까지 열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에 대해 대다수 의원들의 중지를 모은 이상 비대위 출범을 더 늦출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혼돈으로부터의 빠른 탈출이 절실하다. 국민께 속죄하는 마음으로 하루빨리 질서 있는 회복을 통해 당을 정상화시켜야 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앞서 일부 최고위원들의 잇단 사의 표명 이후 국민의힘은 전날(1일) 의원총회를 열고 현재의 당 상황을 비상 상황으로 규정하며 비대위 체제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총의를 모았다.
김 의원은 “불과 2개월도 채 안 되는 기간에 우리 당은 국민께 많은 실망을 드렸다. 차마 국민 앞에 고개조차 들 수 없을 정도로 참담한 심정”이라며 “지금은 서로 다른 생각의 차이를 넘어 국민 지지를 회복하기 위해 더 큰 공통점을 찾아야 할 때”라고 했다.
김 의원은 이어 “당을 살리기 위한 비대위 체제로의 전환이 당내 권력투쟁이나 이전투구의 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오히려 국정 전반에 쇄신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심기일전의 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모두의 영혼을 가득 채우고도 남을 애당심을 통해 선당후사의 마음으로 당의 빠른 정상화에 모두 협력해야 한다”며 “이것이 국민의 엄중한 명령에 부응하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5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이란, 美 호르무즈 선박 구출 계획에 “휴전위반 간주”
8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9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5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이란, 美 호르무즈 선박 구출 계획에 “휴전위반 간주”
8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9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원, ‘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 대표 보석 청구 인용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우크라군 무인기 공격에 러 도네츠크 · 벨고로드 주민 2명 죽고 4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