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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대전서 사전투표 “능력·자질 선택해야”

입력 2022-05-27 12:23업데이트 2022-05-27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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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임기를 마치는 박병석(대전 서구갑) 국회의장이 6·1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대전을 찾아 투표를 했다.

박 의장은 이날 오전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둔산1동 사전투표소에 부인 한명희 여사와 함께 투표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대전·충청의 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가진분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방선거는 그얍말로 지역을 위한 최선의 후보를 선택하는 일”이라며 “그분들이 어떠한 길을 걸어왔는지, 어떠한 성과를 냈는지 잘 보셔야한다”고도 했다.

임기를 마친 뒤 민주당을 복귀하면 지원유세에 나설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대전에 내려올 생각이고, 지원 유세문제는 조금 더 생각해 보겠다”고 했다.

박 의장은 “대전시민과 충청인들의 성원으로 임기를 잘 마치게됐다. 늘 가슴속에 충청인의 성원을 담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임기를 마치더라도 국민통합과 한반도 평화와 번영,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뚜벅뚜벅 최선을 다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의장은 이날 대전시와 서구 갑천호수공원 일원에 2024년 6월 문을열 예정인 ‘국회통합디지털센터’ 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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