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민의힘, 대구 기초단체장 공천 7명 확정…현역 5명 모두 생존
뉴스1
업데이트
2022-05-04 16:30
2022년 5월 4일 16시 30분
입력
2022-05-04 12:47
2022년 5월 4일 12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4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회의를 열고 7개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과 관련해 논의를 하고 있다. 2022.5.4/뉴스1
대구의 국민의힘 소속 기초단체장 7명의 공천이 4일 확정됐다.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이날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청장에 류규하 후보, 동구청장 윤석준 후보, 서구청장 류한국 후보, 남구청장 조재구 후보, 북구청장 배광식 후보, 달서구청장 이태훈 후보, 달성군수에 최재훈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고 발표했다.
현직 구청장이 단수 공천된 수성구청장은 이번 경선에서 빠져 수성구청장 공천은 현직인 김대권 구청장으로 확정됐다.
이번 국민의힘 대구지역 기초단체장 7곳 공천은 옛 국민의당 인사가 참여한 중구청장을 제외하고는 6개 지역에서 국민 여론조사 50%, 당원 투표 50%를 합산한 수치를 매겨 1순위자에게 돌아갔다.
100% 국민 여론조사로 진행된 중구청장의 경우 현직인 류규하 후보가 70.81%로 권영현 후보(35.03%)를 제쳤다.
동구청장은 여론조사 합계와 가산점 등을 종합한 결과 윤석준 후보가 신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득표 수로 따지면 윤석준 후보가 3991표를 얻어 46표 차이로 우성진 후보(3945표)를 힘겹게 따돌렸다.
서구청장은 현직인 류한국 후보가 1821표를 얻어 김진상 후보(1382표)를 누르고 후보로 확정됐다.
남구청장은 현직 조재구 후보가 1518표를 획득해 810표를 얻은 권오섭 후보를 따돌렸다.
북구청장 역시 현직인 배광식 후보가 4513표를 얻어 박병우 후보(2740표)를 제치고 공천장을 쥐었다.
3인 대결로 치러진 달서구청장은 현직 이태훈 후보가 4928표를 얻어 안대국 후보(982표), 조홍철 후보(2030표)를 제쳤다.
3명이 후보로 나선 달성군수의 경우 최재훈 후보가 4147표를 획득해 조성제 후보(2249표)와 강성환 후보(1597표)를 꺾었다.
한편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관위는 이날 광역의원 공천 후보도 추가로 발표했다.
중구 1선거구에 임인환 후보, 남구 1선거구에 박우근 후보, 남구 2선거구에 윤영애 후보, 북구 2선거구에 김지만 후보, 수성구 3선거구에 이성오 후보, 달서구 3선거구에 황순자 후보가 각각 확정됐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광역의원 지역구 29곳 중 이날 현재까지 26곳을 확정했으며 경선이 진행 중인 나머지 3곳은 결과가 나오는대로 발표할 예정이다.
(대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왕복 100㎞도 못막은 ‘헌혈 열정’…제주 사는 김기태씨 600회 달성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