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미 북핵대표, 4일 워싱턴서 만난다…“北 대응 협의”
뉴시스
업데이트
2022-04-01 16:37
2022년 4월 1일 16시 37분
입력
2022-04-01 16:36
2022년 4월 1일 16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의 추가 핵실험 전망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이 커진 가운데 한미 북핵 수석대표가 미국에서 만난다.
1일 외교부는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4일 성김 미국 대북특별대표와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 본부장은 다른 행정부 인사들도 면담할 계획이다.
외교부는 “양측은 3월24일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등 엄중한 한반도 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향 관련 긴밀한 협의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미 당국은 북한이 4년여 만에 ICBM 발사를 재개한 데 이어 7차 핵실험에 나설지 주시하고 있다. 이르면 ‘태양절’(4월15일·김일성 생일) 제110주년 전후로 핵실험을 할 수 있단 전망도 나온다.
CNN은 미국 당국자 5명을 인용해 북한이 최근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갱도 굴축 작업 등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리 국방부도 풍계리 핵실험장 갱도 복구 작업으로 추정되는 활동이 식별됐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10
코스피 장중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6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10
코스피 장중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6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작년 마약 사범 6600명…“내부 신고자에 최대 2억 준다”
“자산불평등 최악… 집값 안정돼야 소비-출산 늘어”
“주인님 몰래 코인 캤다”…알리바바 AI ‘ROME’ 샌드박스 탈출 시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