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 취임 5년차 평균 직무 긍정률 37%…역대 대통령 중 가장 높아
뉴스1
업데이트
2021-12-17 14:10
2021년 12월 17일 14시 10분
입력
2021-12-17 14:07
2021년 12월 17일 14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 10월12일 오전 청와대에서 영국 공영방송사인 BBC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종전선언은 시기의 문제일 뿐, 반드시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청와대 제공) 2018.10.12/뉴스1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5년 차 3분기(올해 10~12월) 평균 직무 긍정률은 37%로 직선제 부활 이후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여론조사 전문회사 한국갤럽에 따르면 13대 노태우 대통령부터 17대 이명박 대통령까지 동기간 평균 직무 긍정률을 비교해봤을 때 문 대통령은 유일한 30%대를 기록했다.
갤럽에 따르면 동기간 13대 노태우, 14대 김영삼, 15대 김대중, 16대 노무현, 17대 이명박 중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한 대통령은 김대중 대통령(28%, 2002년 9월)이었다.
이어 노무현 대통령(27%, 2007년 9월), 이명박 대통령(23%, 2012년 7~9월 평균), 노태우 대통령(12%, 1992년 5월), 김영삼 대통령(8%, 1997년 8월)이 뒤를 이었다.
18대 박근혜 대통령은 2016년 12월 탄핵소추안 가결·직무 정지로 평가가 중단돼 이 조사에서 제외된다. 박 대통령은 이듬해인 2017년 3월 탄핵됐다.
박 대통령의 4년 차 4분기 직무 긍정률은 2016년 10월 4주간 평균 24%였고 11~12월 6주간 평균 5%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5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6
회장님이 교토 라멘집서 혼밥?…이재용 목격담 화제
7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8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9
“영장 없는 구금” “견제받지 않는 조직”… 커지는 美 ICE 비판
10
강훈식, ‘60조 잠수함 수주전’ 캐나다행…정의선-김동관 동행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7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8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9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5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6
회장님이 교토 라멘집서 혼밥?…이재용 목격담 화제
7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8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9
“영장 없는 구금” “견제받지 않는 조직”… 커지는 美 ICE 비판
10
강훈식, ‘60조 잠수함 수주전’ 캐나다행…정의선-김동관 동행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7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8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9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옆 점포 운영진 괴롭혀 결국 폐업까지…50대女 실형
“속부터 채워야 빛난다” 84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