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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정치

이재명, 호남 방문 사흘째…광주 송정시장 방문·선대위 출범

입력 2021-11-28 07:09업데이트 2021-11-28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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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7일 전남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11.27/뉴스1 © News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8일 ‘당 텃밭’인 광주에서 호남 방문 사흘째 일정을 이어간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 소재 한 교회 예배에 참석하며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광주 송정 5일 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만난다.

이 후보는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 일환으로 지난 26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호남 지역을 순회 중이다. 전날(27일) 이 후보는 장흥·강진·순천·여수 등 전남 지역을 순회하며 시장 등 거리 곳곳에서 시민들과 만나 소통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광주에서 ‘광주·전남 기자단 간담회’를 진행한 후 ‘광주 대전환 선대위’ 출범식에 참석한다. 광주 선대위는 기존 현역 국회의원 중심에서 탈피, 2030세대 청년들과 지역 리더들이 전면 포진할 계획이다.

출범식에는 전날까지 충청 지역을 순회하며 이 후보 지지를 호소한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합류해 지원한다.

이 후보는 선대위 출범식 후 전남 나주시로 이동해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주민들과 타운홀미팅을 열어 다양한 의견들을 경청할 예정다. 이후 주민들과 거리 걷기에 나선다.

한편 이 후보는 호남 방문 마지막날인 29일에는 광주에서 전국민 선대위 회의를 주재한다. 이후 영광을 찾아 터미널시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호남 일정을 마무리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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