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3차 TV 토론회…오늘 밤 9시 채널A·유튜브서 중계

김소영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9-26 18:08수정 2021-09-2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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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토론이 열릴 채널A 상암동 DDMC 스튜디오. 9월26일 오전 세트 설치가 한창이다. 후보의 자리는 사전 추첨으로 결정했다.
국민의힘 대선후보 8인 경선 토론이 오늘 9월26일(일) 밤 9시에 열린다. 채널A가 주관하는 이번 경선 토론은 채널A와 유튜브를 통해 2시간 동안 생중계된다.

홍준표·안상수·최재형·유승민·하태경·원희룡·황교안·윤석열(토론회 배치 순) 등 8명의 후보는 주제와 형식에 제한 없이 치열한 토론을 벌이게 된다. 8명 후보는 1인당 2차례(4분, 5분) 주도권 토론을 벌인다. 선두권을 형성한 윤석열·홍준표 후보에게 집중 질문하거나 4명 컷오프에 경쟁할 상대 후보를 선택해 치열한 정책과 비전을 놓고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의힘은 10월8일 경선 후보를 4명으로 압축한다. 선거인단(당원) 의견 30%, 여론조사(국민) 70%를 반영해 결정한다. 최종경선 때는 당원 의사를 반영하는 비중을 높인다. 선거인단(당원) 50%, 여론조사(50%)가 반영된다. 최종 후보 선출은 11월5일.

오늘 경선토론 사회는 김승련 채널A 에디터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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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동아닷컴 기자 sykim4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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