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4차 대유행은 준전시 상황”…서욱, 검사소 점검

뉴시스 입력 2021-07-12 17:45수정 2021-07-1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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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장관, 용산구 임시 선별검사소 방문
서욱 국방장관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대응하기 위해 선별검사소에서 확진자를 조기에 찾아내 격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 장관은 12일 오후 수도권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검사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용산구 임시 선별검사소(한남공영주차장 소재)를 방문해 군 장병의 코로나19 지원 상황을 점검했다.
서 장관은 “코로나19 4차 유행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확진자를 조기에 찾아내 즉시 격리하고 치료할 수 있게 하는 선별검사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군 행정지원 인력을 격려했다.

국방부는 현 준전시 상황으로 인식하고 의료병상·생활치료센터 지원, 의료·행정 지원, 백신 수송 지원 등 범정부 대응 지원에 군 가용자산과 인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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