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 이준석 대표, 15일 얀센 접종…16일은 안철수 만나

뉴스1 입력 2021-06-15 07:25수정 2021-06-15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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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1.6.14/뉴스1 © News1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병원에서 백신을 접종한다. 민방위 대원인 이 대표는 미국 정부가 제공한 얀센 백신 접종 대상이다.

그는 미국 하버드대 컴퓨터과학과를 졸업한 이후 2010년 9월까지 산업체에서 군 산업기능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했다. 지난 1일 얀센 백신을 예약했다는 사실을 ‘인증샷’으로 알렸다.

이 대표는 이날 백신 접종 이후로는 공개 일정을 잡지 않고 당 대변인 인선을 위한 ‘토론 배틀’에 관해 당직자들과 회의를 할 예정이다. 토론 배틀 공고는 오는 16일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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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에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만나 양당 합당 문제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이 대표 측 관계자는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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