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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이준석, 최연소 제1야당 대표 선출…정치 변화 계기되길”
뉴스1
입력
2021-06-11 12:31
2021년 6월 11일 12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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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더불어민주당은 11일 국민의힘 신임 대표로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당선된 것에 대해 “우리나라 정당사상 최연소 제1야당 당대표 선출을 계기로 정치가 새롭게 변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소영 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구두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이 탄핵의 강을 넘고 합리적인 보수로 발전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진영 논리를 벗어나 대한민국 발전을 위하여 함께 논쟁하면서 발전해가는 여야 관계가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부산에서의 콩이 광주에서도 콩이고 대구에서도 콩이 되는 사회를 만들어 가자”며 “상대방 잘못을 지적하면서 자신 잘못을 합리화하는 정치가 아니라, 서로가 자기반성과 개혁을 통해 국민께 봉사하는 정치를 만들어나갑시다”라고 했다.
끝으로 “다시 한번 이준석 당대표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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