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새 대표 송영길 “원팀 만들것”[청계천 옆 사진관]

신원건기자 입력 2021-05-02 22:03수정 2021-05-0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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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신임 대표가 당기를 휘날리고 있습니다. 왼쪽은 윤호중 원내대표. 사진 국회사진기자단


송영길 의원(인천 계양 을)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통해 임기 2년의 당대표로 선출됐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홍영표(인천 부평을) 우원식 의원(서울 노원 을)을 적은 표차로 물리치고 당선됐습니다. 2위 홍의원과의 득표율 차이는 약 0.6%P. 송 대표는 취임 일성으로 “더불어민주당을 원팀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새 당대표와 최고위원들이 당선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김영배 백혜련 전혜숙 최고위원, 송 대표, (윤호중 원내대표), 김용민 강병원 최고위원. 사진 국회사진기자단



당대표 후보 3인이 전당대회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홍영표 송영길 우원식 후보. 국회사진기자단

방역지침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만 전당대회 현장에 참가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인사말도 화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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