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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한미정상회담 연기설, 사실 아냐…5월 후반기 조율 중”
뉴시스
업데이트
2021-04-23 11:31
2021년 4월 23일 11시 31분
입력
2021-04-23 11:29
2021년 4월 23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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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추측 보도에 유감"
청와대가 23일 한미 정상회담 연기설을 제기한 언론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단에 문자를 보내 이같이 전한 뒤 “한미 양국은 5월 후반기 중 상호 편리한 시기를 조율 중이며, 확정되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그러면서 “근거 없는 추측보도에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조선일보는 한국이 요구하는 백신 확보에 미국이 난색을 표하면서 한미 정상회담이 연기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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