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청래 “황교안, 지난번 꽃가마 아닌 꽃상여 탔다…그런데 또”
뉴스1
업데이트
2021-04-04 08:38
2021년 4월 4일 08시 38분
입력
2021-04-04 08:35
2021년 4월 4일 08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달 18일 오후 점심식사를 마치고 서울 종로구 개인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는 모습. © News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대표에게 “꼴뚜기가 뛰니까 망둥이도 뛰냐”며 선거전에 나서지 말고 조용히 ‘참회’나 하고 있으라고 쏘아붙였다.
정 의원은 4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일 자신이 황 전 대표에게 “표떨어진다고 손사래를 쳐도 막무가내로 국민의힘 유세차를 타라”고 하자 황 전 대표가 “저는 백의종군 중이며 유세차는 저에게 꽃가마다”라며 받아쳤다고 알렸다.
이에 정 의원은 “국민의힘 총선패배 책임 절반 이상은 황 대표의 시대착오적 꼰대 리더쉽 때문이었다”며 “황 대표는 ‘백의종군’ 중이라고 하는데 ‘참회중이다’라는 것이 더 겸손하고 적확한 표현이라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또 “자숙하고 자중하고 절제하고 대중이 불러줄때까지 기다림의 도를 닦아야 하는데 꼴뚜기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고 선거철이 되니 몸이 근질근질 하느냐”며 “밖에 돌아다닌다고 그쪽 당 표에 도움이 되겠는가”라고 황 대표가 아직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고 질타했다.
정 의원은 “우리쪽에 도움이 되니 제가 역으로 유세차를 타라고 한 것인데 황 대표는 ‘꽃가마’라고 했다”며 “지난 총선때도 유세차를 꽃가마 탔다고 생각했다며 큰 착각으로 황 대표가 탄 유세차는 꽃가마가 아니라 꽃상여였다”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아직도 착각이 심하시군요”라며 이미 정치적 생명이 끝났음에도 황 전 대표만 이를 모르고 미래를 도모하려 움직이는 것같아 안타깝다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5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6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7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속보]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5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6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7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속보]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아플 때 먹어야 하는 이유?…‘면역세포 활성 급증’ 확인 [건강팩트체크]
중·러 ‘北 편들기’ 나섰다…“안보리 제재 역효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